우리끼리 톡

좋아했던 눈이 이제 걱정거리로~~ 땡숙사랑    2014-12-06

예전에는  눈이오면 좋기만하고 분위기도 잡아보곤했는데

지금은 눈이  많이 내리면  군대에 보낸 아들 생각과 

지방에 계신 부모님 생각에 걱정이 앞서네요

지금도 서해안 지방에 눈이 많이내려 걱정이여요.

가보지도 못하고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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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키 
2014-12-15 오전 7:24:27 답글쓰기
무소식이 희소식인 시절은 이미 지나간 듯 합니다. 이젠 규칙적이고 안정적인 소식이 있어야 할 거예요..
요즘 군대는 페이스북이에 그 부대의 지휘관들이 운용하는데도 꽤있다고 들었는데요. 함 알아보세요.
눈(雪).. 징그러운게 군대생활이지요. 모든 눈에 관한 낭만이 영원히 사라지게 만드는, 그래서 사회에 나와서도 미끄러운 빙판길, 교통사고, 혼잡 및 체증과 도로폐쇄, 와이퍼와 워셔액, 세차를 생각나게 하지요.  
삐* 
2014-12-07 오후 7:00:27 답글쓰기
저도 군대간 아들 생각나는데...
같은 부모의 마음......
엄마 걱정한다고 그러는지 맨날 잘있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아들은 내년 8월 4일날 전역합니다.  
히*이 
2014-12-07 오후 6:14:41 답글쓰기
도시는 교통난으로 걱정 시골 어른들은 미끄러워 걱정이 되죠. 거기다가 춥기라도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