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아기있는집은 힘들지만 ㅎ난방비 절감요령. 굠돌맘    2014-12-04
아가가 있어서 난방은 빵빵히 해야하는데..
난방비 넘 비싸요
저번엔 이십만원 가까이 나온거보고 깜짝놀랬어요ㅡㅡ

그래서 특단의조치!!

먼저 단열 뾱뾱이 붙이기!!!!!

이거 아주중요해요 ㅎㅎ

우리집정말추운데 이거붙이면 단열효과덕인지

우풍이 안느껴져요

요샌 인테리어효과있는 그림그려진것도많아요^^

두번째!!!

바닥에 매트깔기 ~

아가들 뛸때 방음효과와 보온효과까지 누리는

효자아이템입니다♥

굳이 비싼매트말고 대형등산매트 같은것으로도 충분해요^^

세번째는 보일러 외출모드 해놓기


이거 매우중요해요

전아낀다고 잠시외출해도 끄고 나갔다가 다시키고했는데

이러면 난방비가 더많이나온다는 사실!!!

24시간이상 집을 비우지않는이상 외출모드로해놔야 다시 집을 데울때 보일러가 힘들지않아요ㅎㅎ

네번째!!

온수쪽말고 냉수쪽으로 수도꼭지 돌려놓기


냉수쪽으로해놔야 보일러가 계속온수를 만들어내지않아
난방비가 절감되요


마지막으론

집에서 내복입어요^^

최대한 키는게좋겠죠? 그래야 집도 덜건조하구요

그리구 씻을땐 같이씻기? ㅋ

한번에 몰아 씻어야 보일러가 물데울때 덜 힘들겠죠?

부부금실도좋아지고 ㅍㅎㅎ


이게 울집 비법이예요 :)

간단해서 사실 다들실천하고 계시죠?


고유가시대에 모두 난방비 절약합시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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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나님 
2014-12-28 오후 6:15:33 답글쓰기
유용한 정보 잘 정리해놓으셨네요.. 감사  
뽀*공주 
2014-12-24 오후 1:38:13 답글쓰기
우리 집도 같이는 아니지만, 온수절약을 위해 한사람씩 차례대로 씻어요.
습관이 안 돼서 내복입기는 잘 안되는데, 이제 더 추워질텐데 내복입기도 생활화해야겠네요.  
삐* 
2014-12-06 오전 11:23:56 답글쓰기
저희는 5천원 나온거 같던데.
지난달에는 추위가 안 와서...
이제 난방비 많이 나오겠져? 아공 난방비 무서버라~~  
프*지아처럼 
2014-12-05 오후 2:02:21 답글쓰기
우와,,, 밑에 분 난방비 4만원도 ??? 우와,,. 대단해요  
백*왕비 
2014-12-04 오후 9:39:51 답글쓰기
저두 위 글처럼 생활하고 있어요. 글쓰기 했는데 글이 사라졌네요ㅠ.ㅠ 위 글에서 한가지 더 실내화를 신는거죠 발의 냉기를 덜 느끼니 보일러를 덜 틀고 있어요. 좋아요. 여러분도 함 따라 해보세요. 11월에 저희집 난방비 4만원도 채 안 나왔다는 거^^ 경제도 어렵구 날씨도 춥지만 이럴수도 아끼고 따뜻한 겨울 보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