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해도 거의 끝나가네요.. | 카사르 2014-11-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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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있으면 12월이고..12월 가면..한 해 가는거고ㅠ나이 한 살 먹고..
나이 먹는 것까진 상관없지만..전 가끔 이런 생각 해요..
내년에는 과연 난 뭐하고 있을까 십년 뒤엔 뭐하고 있을까..아무 일도 못구하고 놀고있지나 않을까..하는 불안감이..
이제 한해도 끝나려면 머지 않았으니 더 그런 생각이 들면서 불안하네요..
ㅠㅠ
진짜..
뭐라도 자격증 따야 하는데..물론 자격증 딴다고 취직되리란 법은 없지만 말이죠..전 하고 싶은 건 많지만..이제 나이도 나이니 그냥 취미로 그칠 거에 돈을 쓰기는 좀 그렇고..물론 도전해보고 싶어요..자격증에(관심 있는 것들은 좀 있어서)하지만..진짜 그쪽으로 자격증 딸 자신이 없어서..
그래서 걱정이네요..에휴..
스트레스 때문인지 당분간 아프지 않았던 얼굴이 또 아파졌네요..악관절은 이제 나은듯 하지만..
아무튼..겨울..더 쌀쌀해지겠죠? 오늘은 날씨 괜찮았지만
건강 조심하시길
근데 왜 자꾸 발이 시릴까요ㅠㅠ집인데도ㅠㅠ 만날 이러네요..그래서 양말 신을 때도 많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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