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1.000원 받으러 가자 엘에스    2014-11-22

ㅋㅋ여기다 쓰는게 맞나 모르겟네요. 와글와글 톡 관리비 할인 행운의 주인공이 여기서 탄생하는게 맞나여??


와글와글이 아니라 오글오글인거 같네여. 사실 지는 남자거든요. 천원땀시 이리 쓰는것도 글쿠..주부님들의 생활력이 이리 강하신지 몰랐습니다. 예전에 모친께서 콩나물값 몇백원 깍앗던게 생각나는군요, 우리 주부님들 모두모두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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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희 
2014-12-04 오후 12:04:17 답글쓰기
와우~~ 아내분이 아시면 엉덩이 퐝퐝 해주시겠는데요 ㅎㅎ  
만*만두만두 
2014-11-26 오전 9:15:05 답글쓰기
간식값도 모이면 몇만원이 되듯이 천원이 한푼 두푼 모이면 또 몇만원 몇십만원이 되드라고요.
천원을 아낀다는것은 만원, 십만원을 아낀만큼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암튼 멋지세요.  
랑* 
2014-11-25 오전 10:58:45 답글쓰기
열심히 글 올리시고 ㅋㅋ
열심히 활동하시면 ~^^  
o*oolo 
2014-11-24 오전 9:59:07 답글쓰기
정말 저희 남편도 귀찮다고 안하는경우가많아서 함께하면좋은대 대단하시네요~!  
동*맘 
2014-11-24 오전 9:49:58 답글쓰기
ㅋㅋ 남자분들도 알뜰한 분들이 참 많아요~화이팅입니다~
울 신랑도 좀 배웠으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