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10월치 관리비 냈어요 ~ -,.- | 와이키 2014-11-19 | |
|---|---|---|
|
예전 달 보다도 약간 일찍 나온 관리비.. 지난달 보다는 덜 나왔네요^^ 이제 그간 나름대로 열심히 모은 캐쉬와 홈플러스 전자상품권이 빛을 발휘할 때라는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부지런히 준비하여 아파트아이에 로긴하여, 우리끼리톡에서 받은 쿠폰과 금융기관 이벤트에 참가하여 받은 홈플상품권과, 좀더 유리한 조건으로 구입코자 시간되는 대로 이곳저곳 뒤적이다가 구매한 홈플상품권, 또 열심히 설문조사에 참여하여 받은 넷포인트 등을 챙겨보았죠.
그런데 쿠폰체크하고 아파트캐쉬 적고 나머지를 홈플러스상품권으로 결제하려고 하였으나, 계속 error페이지가 떠서 일단 컴을 끈 후에 한참후에 다시 실행하였으나, 역시 결제하지 못하여 할 수 없이 아파트아이에 도움을 요청하였죠..
아파트아이상담사와 같이 해보아도, 안돼어 결국 프로그램 담당자에게 수정 요청하겠노라고 하였죠. 몇 시간 후 전화가 와서 수정되었다고 하면서 같이 결제페이지에서 해보니 되어 정말 어렵사리 관리 납부 성공하였어요~~~
이번 관리비 납부는 생각보다 고비가 몇번 있었어요.. 우선 결제페이지 에러문제, 두번째는 홈플러스 상품권의 핀번호를 잘못 입력하여, 또 한번 가슴을 쓸어내렷죠. 마련해 놓은지가 꽤 오래된 상품권핀번호여서, 핀번호 입력 후 '결제할 수 없다'는 메세지에 깜짝놀랐던 기억도 오래갈 듯 하네요.
그래도 이번 달 관리비 절약은 생각하기에 따라서 그 의미가 변할 수 있긴 하지만, 그래도
우리끼리톡쿠폰: 1,000원 금융기관이벤트: 30,000원 넷포인트전환캐쉬: 7500원 홈플러스상품권차액:2500원
합계: 41,000원 을 줄였네요~
물론 이것을 만들기위한 노력이나 시간, 약간의 비용 등은 무시했습니다. 더불어 결제를 도와주신 아파트아이 상담사분과 또한 아파트아이에 감사드립니다^^
|
||
| 이전글 | 열심히 차를 마시고있습니다. [5] |
| 다음글 | 지역난방 난방비를 잡아라[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