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수능 한파가 13년만에.. 와이키    2014-11-13

오늘 보니까 보통 10시까지 출근하는 대학수학능력시험 보는 날이군요,.


 


듣기가 있는 시간에 비행기는  이착륙을 할 수 없구요. 차는 크략숀을 울려서도 안되죠..


 


하지만 올해 처음으로 서울지방 영하로 떨어진 날, 가여운 우리 수험생들이 시험을 봐야하는 그런 설상가상 같은 그런날이 되고 말았네요.


매번 수능 때마다 나오는 말이긴 하지만, 참 대단합니다. 수능날만 되면 날씨가 급작스레 떨어지니, 참 무슨 변괴인지. 기상청은 매면 제일 안춥고 그런날은 고른다는 말이 나오지만, 이제 거의 정착화된 연중행사라는 생각을 같게됩니다.


 


정말 우리나라도 이젠 봄학기가 시작이 아닌, 가을학기가 새로운 학년이 시작되는 제도로 바뀌어야 할 듯 합니다.


 


어찌되었던, 그래도 지난 일년 아니 3년동안 배우고 익힌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오늘 맘껏 발휘하여 좋은 결과로 잘 마무리 하는 시간이 되길 기원합니다.


 


또한 시험 잘보고 질퍽한 마무리 보다는 조용하고 가정의 부모님이나 형제들과 함께하는 날이 된다면 더욱 보람된 날이 되겠죠..


 


모든 수험생들에게 수능대박을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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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키 
2014-11-15 오후 12:44:27 답글쓰기
수능 끝나니, 다시 날씨가 원상복귀하였네요.. ㅎㅎㅎ 거참 귀신도 곡할 날씨네요..  
뭉* 
2014-11-13 오후 12:49:29 답글쓰기
우리나라 같은 나라가 없다는데요. 수험생들 고생 많았어요. 좋은 결과 바라고 재밌게 놀기도 하고 그래야죠.ㅋ  
꼼*이 
2014-11-13 오후 12:19:13 답글쓰기
수험생들 추운데 고생 많네요  
동*맘 
2014-11-13 오전 10:19:42 답글쓰기
울 회사 직원들도 수능보는 아이들이 많아요. 모두들 수능 대박 나길 바래요~  
아파트아이 
2014-11-13 오전 10:18:37 답글쓰기
아파트아이도 모든 수험생분들의 대박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