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방절약 이런것도 있더라~~~ | 삐꾸 2014-11-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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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첫번째 난방 절약 방법 저는 한 5년전 쯤에 우연히 알게된 핫팩이 있어요. 둥근 원판처럼 생긴것. 맛사지 샵에 가니까 있더라구요. 전기 꽂아 충전하면 3시간 정도는 뜨끈뜨끈 합니다. 화상 입을 정도로 뜨거우니 조심해야 하구요. 이것의 장점은 전자파가 없을듯 하네여. 코드를 빼니까(충전식)... 단점은 구매를 하면 비용이 든다는 점. 저는 무진장 따뜻해서 겨울 잘 나지요. 울신랑은 춥다고 춥다고.... 저는 뭐가 추워 옷입어~~ 저만 따뜻하면 땡.... 넘 이기적인가요??? 돈 안들이고 하려면 페트병에 온수 담아서 수건으로 둘둘 말아서 안고 있으면 따뜻하지요. 여름에는 페트병에 물넣고 얼려서 안고 있으면 선풍기/에어컨 필요없구요.. 2. 두번째 절약방법 옷을 잘 챙겨 입는 것이지요. 양말 필수. 긴팔옷입고... 털조끼 입고.... 저희는 지역난방이가 크게 난방비가 많이 나오지는 않더라구요. 그래도 좀 더 많이 아껴야 겠어요. 집안 실내온도는 22도로 맞춰 놨는데 거의 난방이 안돌아가요. 밤에 온도가 떨어지면 돌아가고... 식구들 예전에 25도 할때는 거의 계속 난방 돌아가고 집이 후끈후끈 하니 반팔 입고, 감기 걸리고 했는데 차라리 서늘하니 감기가 잘 걸리지 않는것 같아요. 3. 세번째 절약방법 탄소포인트제를 가입한다. 서울은 에코마일리제이고 경기도는 탄소포인트라 이름 지어져 있다하네요. 탄소포인트제는 일년에 두번 정산을 하는데 주로 6월(상반기) 12월(하반기)에 하더라구요. 전기세, 난방비 전년도 대비해서 절약한 만큼 현금 또는 상품권으로 지급됩니다. 저는 많이는 못받고 적어도 일년에 3~4만원 정도 입금되더라구요. 많이 받는분은 5만원 넘게 받더라구요. 돈도 벌고 지구도 살리고 일석이조 입니다요.... 고양시는 탄소포인트제 처음 가입하니 20리터 쓰레기봉투 10장을 등기로 보냈더라구요. 지구를 살리자는 취지에서 하는것이라 알고 있습니다. 진짜 100년 후쯤에는 우리 후손들이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 더워서 죽을수도 있다는 소식을 어딘가에서 들은적 있습니다. 지구의 온도가 1도만 올라가도 엄청난가 봐요. 4. 네번째 절약방법 요즘 많이들 극세사이불 사용하지요? 저는 거의 7년전 쯤에 극세사 이불을 3세트 구입을 했지요. 따뜻하니 넘 좋아요. 극세사 이불 사용하고 부터 난방 적게 돌리는 것 같아요. 저희는 4인 가족 32평 한겨울에도 난방비 10만원 넘지 않습니다. 우리 알뜰한분들은 이것도 많다고 생각하겠지요?? 이불에 따라 온도차가 많이 클거라 봅니다. 침대를 사용하니 그닥 추운지는 모르겠더라구요. 5. 마지막 줄임말 아직까지는 난방을 돌리지 않고 있는데 11월에는 난방 돌리지 않고 버텨 볼려구요. 애기가 없어 가능하리라 봅니다만.... 울 큰아들 집에서 깔깔이 입고 있네요. 남자분들 군대 갔다 오셨으면 알지유??? 정남향이라 낮에는 항상 난방 틀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의 방에서 생활 하므로 거실 난방은 꼭꼭 잠궈 둡니다.. 그리고, 많이들 뽁뽁이를 붙이던데 밖이 안보이는 단점이 있을듯 하네요. 저희는 아파트 2층인데 앞이 공원이라 햇빛 쬐는것이 좋고, 단풍도 예쁘고해서 자연을 즐기려고 뽁뽁이 안하고 있네요. 집의 방향에 따라 많이 좌우하는것 같습니다. 우린 거실보다 베란다가 더 따뜻하다는 사실. 가끔 베란다에 나가 있다 들어오곤 하지요.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긴글 읽어 주셔서 대단해 감사하구요. 대한민국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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