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택시요금-퍼옴 절대행운아    2014-11-04

택시비 1탄


한 할머니가 택시를 타고 목적지에 도착했는데 요금이 5천원이 나왔다.


그런데 할머니는 택시비로 기사에게 2천원만 주었다.


택시기사 : 할머니 택시요금 5천원입니다.


할머니 : 내가 나이들었다고 속을 줄 알아


           아까 3천원부터 시작하는거 다봤어


           내가 모를 줄 알고? ㅎㅎㅎ


 


택시비 2탄


한 할머니가 택시를 타고 목적지에 도착했는데 요금이 5천원이 나왔다.


그런데 할머니는 택시비로 기사에게 2천5백원을 주었다.


택시기사 : 할머니 택시요금은 5천원입니다.


할머니 : 나만 탔냐? 너도 탔쟎아


            그러니까 서로 반반씩 내야지? ㅎㅎㅎ


 


웃을일이 점점 없네요? 시시하더라도 읽어보시고 한번 웃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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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행운아 
2014-11-05 오후 6:21:44 답글쓰기
옛날 유머가 재미는 있었는데 말이죠. 참새시리즈, 최불암시리즈등등 말이죠. ㅎㅎㅎ  
발*락1 
2014-11-05 오전 8:00:23 답글쓰기
와우~! 할머니 멋찌다..
쨈나게 읽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와*키 
2014-11-04 오전 11:45:53 답글쓰기
정말 잼있어요.. 덕분에 웃었어여..  
동*맘 
2014-11-04 오전 10:47:36 답글쓰기
배짱 할머니 멋지네요^^덕분에 웃었네요~감사  
아*카 
2014-11-04 오전 10:30:15 답글쓰기
재밌네요. 덕분에 웃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