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아파트 관리비 줄이기 aptlove    2014-11-01

기본 관리비는 어쩔수 없는것..도저히 우리의 힘으로 할수 있는건 없어요.. ㅠ.ㅠ

나머지 수도비용~

1. 뭐 다 아시겠지만... 설겆이 할때 큰 통에 담아서 설겆이 하기..

옛날 어른들 하는 방식~~

헹굼을 생각보다 덜해도 깨끗하더라구요.

생각보다 물이 적게 들더라구요~~ 한번에 버릴때 넘치지 않게 살포시~~ ^^

2. 샤워타임~

물틀어놓고 샤워기 물줄기를 즐기는 울집식구들~

이놈들..욕조 마개 꽂고 씻어라~~

 그물에 그냥 청소한 걸레 빨아요.. ㅠ.ㅠ

3.전기~

울집 스마트티비엔 뭐가 많이 꽃혀있어요.

사운드바. 캐이블~닌텐도위~와이파이 우이..저코드들...

닌텐도를 우선 분리~ 할때만 번거롭더라도~ 멀티텝 전원으로~

와이파이도~ 스마트기능 사용할때만~

이것만 해도 뭐 쪼끔은..

 

수조여과기 24시간 풀가동~~ 어쩔수 없네요.. ㅠ.ㅠ

4.난방~

환기를 자주 시키는데..

한번 열면 닫을줄 모르는.. ㅠ.ㅠ

문닫기를 실천해 보았어요~~ ㅋㅋ

바닥엔 아이들이 있어 놀이매트를 깔고~~

잠잘때 놀이매트 위에 이불깔고 자니..은근 보온기능이 되더라구요...

놀이 매트 있으신분 해보셔요~~

 

그리고...내복은 모두의 필수품이겠고...아이들 조끼 입히기~~

쌀쌀하다 느낄때 조끼 하나만 걸쳐도 은근 몸이 따뜻해지더라구요~~

 

별것 아닌 글입니다.

읽어주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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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2014-11-20 오전 2:38:27 답글쓰기
놀이방 매트 위에 이불깔고 자면서
따뜻함을 느낀 1인 추가입니다 ^^
이사한 동생집이 너무 추워서
놀이방 매트 추천해줬다니깐요  
피*노의숲숲숲 
2014-11-07 오후 8:20:27 답글쓰기
놀이방매트 정말 생각보다 따뜻한 거 같아요^^ 근데 난방비는 항상 무섭네요ㅜㅜ 쓰는 거보다 항상 많이 나오는 거 같아요  
황*무지개 
2014-11-06 오후 5:55:51 답글쓰기
저도 약간 두터운 조끼가 있는데 겨울에는 유용하게 잘 입고 있어요. 매트위에 이불 까는것 잘 배워갑니다.  
뭉* 
2014-11-02 오후 12:36:07 답글쓰기
잘 보았습니다. 열심히 써 주셨네요. 작은 것 부터 아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