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11월의 길목에서 박군과 리본냥    2014-10-28

더 추워지기 전에 단풍이 시들기 전에

가까운 산에 등상을 해보는건 어떨까요?

산과 비스무리한 언덕이라도 좋겠죠.

찌든 일상에서 나무와 산바람내음을 음미하며

거니는 산길...

가족과 연인과 함께 해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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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개 
2014-10-31 오후 7:50:33 답글쓰기
산 정상에서 보는 가을풍경은 정말 아름답지요. 내일은 가까운 산에 올라가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