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다단계에서 헤어나다~ 동태맘    2014-10-22

아는 언니로부터 성공할 수 있다는 말에 무턱대고 시작하게 된 사업~

하루 하루 꿈에 젖어살았던게 두어 달~

그러면서도 가슴 한 켠에는 내가 정말 이걸 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함께 했었던 것 같아요~

이 사람 저 사람 소개하면서 못난 성격에 울기도 많이 울고 생각처럼 안되는 것에 실망도 많았었지요.

 

그러다 도저히 안되겠다고 손들었더니 어찌나 홀가분 하던지요.

정말 되는 사람은 될 수도 있겠지만 저는 정말 손 떼어서 행복해요~

 

정말 사업은 아무나 하는게 아닌듯~

우리 헛된 꿈보다는 확실한 꿈을 꾸는 사람이 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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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맘 
2014-10-24 오전 11:13:16 답글쓰기
다단계...저도 지인중 여럿 가족이 다단계로 고생하는 것을 보았어요.
스스로와 가족 모두를 위해 헤어 나오신것 축하드립니다^^  
맨*입주민 
2014-10-23 오후 4:58:41 답글쓰기
사업은 정말 오랬동안 준비해도 잘 될까말까에요. 다단계 조심해야해요. 제친구 이야기 들어보면 친척들이 다단계로 꼬시는경우 많다고 들었어요. 힘내세요!~  
뭉* 
2014-10-23 오후 12:38:09 답글쓰기
사업은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복권 안 사고 열심히 살아요.  
오*치 
2014-10-23 오전 11:01:59 답글쓰기
아구 진짜 맘고생 많으셨겠어요. 정말 잘하셨습니다. 멋지세요~~~  
꼼*이 
2014-10-23 오전 10:50:34 답글쓰기
요즘은 신종 다단계도 많다니까 조심하셔야 해요  
k*am98 
2014-10-22 오후 6:10:24 답글쓰기
맘고생 많으셨겠네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