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단계에서 헤어나다~ | 동태맘 2014-10-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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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언니로부터 성공할 수 있다는 말에 무턱대고 시작하게 된 사업~ 하루 하루 꿈에 젖어살았던게 두어 달~ 그러면서도 가슴 한 켠에는 내가 정말 이걸 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함께 했었던 것 같아요~ 이 사람 저 사람 소개하면서 못난 성격에 울기도 많이 울고 생각처럼 안되는 것에 실망도 많았었지요.
그러다 도저히 안되겠다고 손들었더니 어찌나 홀가분 하던지요. 정말 되는 사람은 될 수도 있겠지만 저는 정말 손 떼어서 행복해요~
정말 사업은 아무나 하는게 아닌듯~ 우리 헛된 꿈보다는 확실한 꿈을 꾸는 사람이 되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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