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캐쉬 드렸더니..... | 삐꾸 2014-10-21 | |
|---|---|---|
|
지난달에 저도 캐쉬가 없어서 신한포인트로 넷포인트 구매한뒤 아파트아이 캐쉬 전환해서 겨우겨우 납부를 했지요. 처음이라 어려웠어요. 납부를 해보니 별거 아니더라구요. ㅋㅋ... 저도 어려움을 알기에 10캐쉬만 달라는분 선물로 드렸더니 어쩜 고맙다는 인사 한마디도 안 하시는지? 10원이 없더라면 그분은 납부를 못하셨겠지요. 이렇게 10원의 소중함을 여기서 알게 되었지요. 살짝은 서운한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려울때 도움을 받았으면 최소한 고맙다는 표시쯤은 하면 좋지 않을까요? 못봐서 납부를 못하셨나??? ma________요렇게 생겼던데.. 아이디가.... |
||
| 이전글 | 마지막 가을 정취를 느껴봐요~[1] |
| 다음글 | 집을 꼭 알아봐야해...[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