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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월요일이면 관리비가 부과될 텐데요.. 와이키    2014-10-18

아무리 해도 홈플러스 전자(모바일)상품권을 아파트아이 캐쉬로 전환은 힘들 듯 합니다. 아직도 아무런 공시가 뜨지 않는 걸 보면요... 


그래서 나름 홈플 상품권으로 낼수 있는 경우를 정리해 보았어요..


 


1. 실시간 계좌이체는 항상 가능하지만, 이건 관리비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아니기에 논외로 치고,


 


2.  자신의 예상관리비보다 많이 홈플상품권을 구매해 놓은 경우는 시간에 맞추어서 홈플상품권 전액 납부의 형식으로 내시면 될 듯 하구요. (그런데 홈플상품권은 2개까지 등록가능)


 


3. 그런데 위의 2에서 관리비 납부시간이 아파트아이 납부가능시간과 달라서 기일을 놓치는 경우에는, 할 수 없이 아파트아이캐쉬와 홈플러스상품권으로 납부하시면 됩니다.


 


4. 그런데 실제 아파트아이캐쉬가 대부분 회원님들께서 없을 듯 해서요. 아주 적은 캐쉬라도 있으면 함께 내면 되겠지만, 단 10캐쉬라도 말이죠.


이런 경우엔 뭔가 캐쉬를 만들어 주어야 하는데요. 실제로 9월 아파트아이 메일을 클릭하면 10캐쉬씩 부여한다고 하였고, 그리고 시월 초에 들어오긴 하였지만 , 캐쉬가 아닌 메일포인트를 합친 쿠폰형식을 취하여 들어왔어요. 그러다 보니 지난달에 사용하였던 캐쉬를 조금이라도 남기어 두었다면, 이런 고민이 되질 않았을 텐데요.


 


그런데 포인트를 만드는 방법이 몇가지가 되네요..


ㄱ. 홈플러스 상품권 전환(5일후 가용)은 현재 안되는 방법이구요.


ㄴ. S오일포인트 : 두달 후 1일 가용, 100포인트부터 (여기서 두달 후 1일 가용 -> 무슨말인지 헷갈림)


ㄷ. 넷포인트: 즉시가용, 5000포인트부터 (넷포인트 5000-> 2500 아파트아이캐쉬; 여기서 즉시가용이란 것이 상당히 매력이 있는 듯 합니다.)


ㄹ. 외환 S포인트: 3영업일 후 가용, 10포인트부터


 


아무쪼록 여러가지 관리비 납부방법 가운데 한가지라도 해당이 되어 조금이나마 관리비를 아끼는데 도움이 되시길 기대합니다.


또한 관리비 아낄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으시다면, 함께 공유하시어 다른 회원님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네요.


 


무르 익어가는 가을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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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맘 
2014-10-21 오후 4:56:10 답글쓰기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잘해놓으셨네요.감사합니다~  
-*한민국- 
2014-10-20 오후 8:23:33 답글쓰기
와이키님 좋은 정보 글 잘 봤습니다.  
삐* 
2014-10-20 오후 6:56:40 답글쓰기
ㄴ. S오일포인트는 아파트아이 캐쉬로 전환하면 바로 사용은 안되고
두달후 사용가능하다는 얘기인것 같은대요.
저도 200원 전환해 놓은 상태입니다.
1일 가용이 한번에 사용해야 한다는 소리인가?  
만*만두만두 
2014-10-20 오전 8:46:03 답글쓰기
방금 관리비 결재했습니다.
아파트캐쉬쿠폰 10원이 있어서 이벤트로 받은 쿠폰..홈플러스 잔액남은것 두구좌 활용해서 결재했습니다.
항상 관리비 낼때마다 긴장을 바짝하는데, 무사히 내서 안심입니다.
와이키님께서 여러가지 방법 알려주셨는데, 전 캐쉬랑 홈플상품권 납부하는방법만 알겠고, 다른것은 아직 어렵네요.  
와*키 
2014-10-18 오후 10:50:29 답글쓰기
홈플러스 (모바일, 전자)상품권을 원래의 정가보다 싸게 사면, 여기 아파트아이에서는 그것을 액면가로 쳐주기 때문에 그 차이가 아껴진다는 겁니다. 하지만 요즘 옥션, 11번가, 지마켓 등에서 별루 싸게 팔질 않아요.
웃기는 건, 그 발행처인 홈플러스에서는 액면가로 팔고있죠.홈플에서 사 여기에서 내면 남는게 없는거죠 :D:D
그래서 평상시에 가끔 검색을 하여 잠깐 싸게 파는 경우에 닥치고 구매해 놓으면 도움이 됩니다  
황*무지개 
2014-10-18 오후 6:19:50 답글쓰기
벌써 관리비 고지서가 나오게 되는군요. 돈 나가는 일은 왜 이렇게 빨리 다가오는지...포인트 만드는 방법이 여러가지 되네요. 저는 홈플상품권도 사용을 안해봐서 도통 잘 모르겠는데요. 글을 다 읽고 보니 관리비 절약에 신경좀 써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