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11월달까지는 쉴 틈이 없네요..ㅜ 카사르    2014-10-16

평일엔 알바(계약직...)주말엔..실습..;;

 

정말 실습이 힘드네요ㅠㅠ실습 자체보다는 토일 쉬지 않고 실습하니까 힘든거지만요..

 

몸이 버텨내질 못하겠더라고요ㅠㅠ그래서 감기 나았었는데 또 걸리고..며칠 전 새벽에 움직이지도 못하게 아파서 죽는 줄 알았네요ㅠㅠ결국..쉬었어요ㅠㅠ

 

다행히 몇십분간 앓은 뒤 좀 나아졌는데 걱정되는 건..당분간은..11월 말까지는 쉬질 못하기 때문에(월차 제외하고..)또 그렇게 아플까봐 걱정돼요ㅠㅠ이제 절대 빠지면 안되는데ㅠㅠ(아..그때 무단결근은 아니었어요;;어쩔 수 없이 그럴 각오도 하고 쉬겠다고 했지만..다른 휴가로 대체했어요;)

 

빨리 11월이 끝났으면..ㅠㅠ아직 겨우 10월인데-_-

 

아..

 

어제 개그콘서트 방청하고 왔어요. 엄마와..

 

설마 당첨될 줄은..개콘 방청은 이번이 두번째였어요. 몇년 전엔 직장에서 직원과 단체로 가서 방송국 견학도 하고 소품실도 가고 구내 식당에서 밥도 먹었었거든요;;

 

그때 직접 가보고 티비서 볼때완 다르구나..했는데 어제도 그렇더라고요..

 

피곤하고 지쳤지만..그리고 목이 심하게 아파 죽는줄 알았지만..재밌게 보긴 했어요..

 

문제는 제가 그날..아침 일찍부터 가서 표 받고..저녁때까지 내내 밖에서 돌아다녔다는 거..ㅜㅜ

 

아무튼..낼모레..실습..두려워지네요..쉬고싶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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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맘 
2014-10-21 오후 4:54:27 답글쓰기
어떤 일을 하시는 지는 잘 모르지만 정말 힘드시겠어요~
힘내세용~  
황*무지개 
2014-10-18 오후 6:27:21 답글쓰기
매일매일의 힘듬이 결국 병으로 찾아왔군요. 저는 아직 방송국 견학을 한번도 못해봤는데 두번씩이나 개콘 방송을 보다니...그날의 즐거움 뒤에 아픔이 오게 될 줄이야...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몸관리 잘 하세요. 실습도 잘 하실거라 믿어요. 힘내시고, 빨리 몸이 완쾌되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