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육아와 의 전쟁 | 프리지아처럼 2014-1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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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4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 줄 모르겠네요
이제 2달된 아들....
아직도 밤중 수유를 2번이나 하는 녀석... ...
남들은 이젠 3~4시간 텀 수유를 한다지만... 이녀석은 아직도 2시간 텀... ...
그래서인지 남들 보다 살짝 작은 우리 아들... ...
아이를 낳기 전에 절대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말아야지... 했는데 나도 모르게 비교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곤 합니다.
저녀석 크면 남의 자식과 계속 비교를 할까 겁이 나네요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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