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어느덧 문득...집앞 나무잎들이 물들어있네 마다나    2014-10-15

회사다니랴...살림하랴...운동하랴..정신이 없어서...

어느덧...여름이 지나고...쉬는 토욜...문득...고개를 들어보니...

아파트 안의 푸른 나무들이...점점.. 울긋불긋하게 물들어가네여...

그래서...일부러...아파트안과...주위 공원을 산책했어여...

도토리나무들도 많네여...정말...우리아파트가 이렇게 아름답구나~~

하고..느꼈지요...

이렇게 예쁘고 아름다운 환경을 난 이용도 못하고 있구나...

안타까왔어여..그래서 아이들과 종종 산책을 해야겠다~ 하는 생각도 들고..

얘기도 나누고 싶었어여...너무 바쁘게 시간을 보내니...

세월이..걍~~ 줄줄 새는듯한(?) 느낌이 느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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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개 
2014-10-19 오전 11:56:44 답글쓰기
매일 보는 풍경이었는데도 그냥 지나치다가 어느날 갑자기 다른 풍경이 되어 감탄을 하게 될 때가 있지요. 종종 산책도 하시고,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도 만드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