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덧 문득...집앞 나무잎들이 물들어있네 | 마다나 2014-1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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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다니랴...살림하랴...운동하랴..정신이 없어서... 어느덧...여름이 지나고...쉬는 토욜...문득...고개를 들어보니... 아파트 안의 푸른 나무들이...점점.. 울긋불긋하게 물들어가네여... 그래서...일부러...아파트안과...주위 공원을 산책했어여... 도토리나무들도 많네여...정말...우리아파트가 이렇게 아름답구나~~ 하고..느꼈지요... 이렇게 예쁘고 아름다운 환경을 난 이용도 못하고 있구나... 안타까왔어여..그래서 아이들과 종종 산책을 해야겠다~ 하는 생각도 들고.. 얘기도 나누고 싶었어여...너무 바쁘게 시간을 보내니... 세월이..걍~~ 줄줄 새는듯한(?) 느낌이 느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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