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삼년안에 얼마 모으자는 목표는 세웠는데.. 카사르    2014-10-07

이 상태로 과연..가능할지 의문..ㅠㅠ


 


에휴 힘드네요..되도록 돈 안쓰고..꼬박꼬박 적금에 넣고 월급 백만원 좀 안되게 받으면(구청 알바라서;)거의 여기저기 적금에 넣고 엄마 용돈 드리고..고정적으로 나가는 돈 제외해서 제 생활비는 오만원 미만이거든요..


나름대로 최대한 아끼고 있지만..이런 식으로 삼년안에 원하는 목표 이룰 수 있을지ㅠㅠ통장에 이름은 못썼고 그냥..일단 모으고 있죠..;


노후 준비도 해야 하니..많이 불안해요..알바하고 있지만..겹벌이라도 할 수 있으면 하고 싶고..


아무튼 돈..열심히 아껴야죠ㅠ좀 더 아껴야겠어요..근데 요즘 스트레스 받는 일도 많고..앞으로 일 걱정도 해야 하고..


신경쓸 게 너무 많으니..그래도 악관절 아픈 건 전보단 나아져서 다행인데(스프린트인가..ㅠㅠ결국 그거 끼고 있어요..악관절을 완화시켜주는 장치..오십만원 짜리에다가ㅠㅠ그거 낀다고 완치는 안된다고 해서 망설이고 또 망설였는데 결국 하기로 했거든요..완치만 된다고 하면 그래도 더 빨리 결정했을 텐데ㅠㅠ)


그래도 요즘은 악관절이 아프다거나 하진 않아서 다행인데..그렇다고 해도..얼굴이 좀 아픈 건..여전하긴 해요..심하진 않지만..


 


그래도 많이 나아졌으니 다행이라 해야겠죠..


 


주절주절 해봤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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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 
2014-12-16 오후 8:17:20 답글쓰기
이제야 다네요..와이키님/그렇겠죠..그래서 열심히 절약중이에요..동태맘님/아..물론 그러고 있어요^^;;너무 무리는 안하려고 하죠..그런데 스트레스는..에휴ㅠ  
동*맘 
2014-10-08 오전 10:09:41 답글쓰기
아끼는 것도 좋지만 몸부터 먼저 챙기셔야 할듯해요~
그리고 스트레쑤 받으시믄 아니아니 아니되요~  
와*키 
2014-10-08 오전 7:45:45 답글쓰기
젊었을 때 아끼고 절약하는 마음이 있어야, 정말 필요한 순간에 옳은 판단을 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어 잘못된 판단을 줄일 수 있죠.. 실제로 자기 자신의 삶을 돌아보면 참 후회되는 순간이 너무 많아, 가슴이 먹먹해지는 경우가 왕왕있어요. 카사르님의 절약이 즐거운 추억이 되시길 응원할께요.  
카*르 
2014-10-07 오후 8:02:04 답글쓰기
디자이너님 고맙습니다^^그런 마음가짐으로 푼돈도 아끼고 있어요. 황금무지개님은 자주 댓글 달아주시네요^^음..대견..그건 모르겠네요;;아무튼..고맙습니다^^사실 용돈 드리기 시작한 건 몇달 안됐어요  
황*무지개 
2014-10-07 오후 6:18:30 답글쓰기
알바 하시면서 엄마 용돈도 드리고...어머니가 대견해 하시겠어요. 악관절 꼭 완치되시길 바라고, 삼년안 목표도 이루어질거라 믿어요. 힘내세요~  
디*이너 BOB 
2014-10-07 오후 4:41:00 답글쓰기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힘내세요!! 화이팅!!  
카*르 
2014-10-07 오후 4:01:34 답글쓰기
힘들긴 해요..스트레스 많이 받고..그래도 별 수 없죠ㅠㅠ  
팅*슝슝 
2014-10-07 오후 4:00:32 답글쓰기
많이 힘드시겠네요 기운내세요 가을이라 코스모스가 예쁘게 피었더라구요 함 구경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