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중딩 딸둘엄마입니다~ 멋장이1    2014-10-03

딸둘  그것도  중딩이면   말 다했죠?   


무슨말인지  말씀안드려도   고충을  알것입니다


외모에  워낙 관심이  많아   화장품도   엄마보다 많고  엄마꺼  가져다  쓰느라   저는  매일같이  찾고...


다 좋은데~   옷도   자기들이   알아서  사니까    한번입고  안입는  옷들이   아까워서   말이죠      청바지며. 코트며   혹시  입을


까  누구주지도 못하고   장농에  자리만차지하니  속상해  죽겠어요    앙~~   



/ 400 bytes (한글 200자)
동*맘 
2014-10-21 오후 4:00:26 답글쓰기
엄마의 고충이네요~
전 두 아들의 엄마라 나중에 어찌 사춘기 날까 무서버요~  
마*4 
2014-10-14 오전 9:22:46 답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멋쟁이 아가씨들인가봐요 귀여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