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가을향기를 책속에 담아~ redsky001    2014-10-02

가을이면 이픈 단풍나무잎 은행잎을 책속에 고이 꽂아 말리고 

말린 잎이나 꽃을 편지지에 붙여서 주변사람들에게 정성스레 손편지 써보는건 어떨까요.

요즘 이메일이며 sns 며 많이 발달되어 서로 소통은 많지만 손편지만의 감수성이 있잖아요 ^^

이런 가을 향기를 담아 가을에는 손편지를 띄워봐도 좋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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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2014-10-27 오후 5:45:46 답글쓰기
정말로 작년넣어두었던 단풍잎이있어요
남편에게라도 써봐야겠네요~~  
뭉* 
2014-10-09 오전 9:56:25 답글쓰기
옛생각이 나네요. 세월이 너무 빠르고 문명도 너무 빨리 변하고 그러네요.  
황*무지개 
2014-10-03 오후 3:04:11 답글쓰기
정말 옛날 생각이 나네요. 단풍이 곱게 물들 때면 책속에 나뭇잎을 말리고, 말린 잎에 "시'도 적고 했었는데...손편지 그립네요.  
g*kssmam 
2014-10-02 오전 9:26:51 답글쓰기
좋으네요 이번가을에는 저도한번 손편지 써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