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너무하네요 절대행운아    2014-09-13

 


"질소를 샀더니 과자를 주더라" 라는 말이 있네요.


요즘(예전보다 더) 과자를 사면 내용물이 너무 적쟎아요.


부피는 큰데 말이죠.


내용물 파손을 방지하기 위해 질소(불연성가스)는 엄청 넣고


주종목인 과자는 조금만 넣고...


이래저래 소비자만 봉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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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입주민 
2014-09-15 오후 7:41:23 답글쓰기
그리고 우리나라 과자만 특히 그래요. 수입과자도 우리나라에 팔면서 한글표지가 들어가는순간 우리나라 포장기술을 배워서 양을 적게만들어버리죠 ㅠㅠ 그래서 전 우리나라과자보다 수입과자에 눈이 더가요. 가격대비양도 마음에 들어서요  
딩*앵구 
2014-09-15 오전 9:50:12 답글쓰기
질소과자라 하고, 어떤 상품은 포장은 요란한데 내용물은 별로 없어요
김창렬씨 캐릭터랑 이름이 들어간 편의점 음식이 가격대비 내용물이 너무 보잘것 없다고 해서 포장 뜯어보면 어의없는 상품에 대해 창렬하다고 신조어까지 생겼던데 요새 과자들 정말 창렬합니다  
황*무지개 
2014-09-14 오후 8:20:38 답글쓰기
저도 봉지 크기만 보고 샀다가 크게 실망한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아니 실망이 아니라 화가 납니다. 요즘 과자값은 또 왜그리 비싸나요? 과자값이 올라도 너무 오른것 같아요.  
와*키 
2014-09-13 오전 10:46:37 답글쓰기
글쎄 말입니다.. 속이 들여다보이는 짓을 한 그 제조업자들은 챙피한지도 모르게 뻔뻔스럽고.. 그러한 물건을 파는 판매업자들은 모르쇠로 일관하고 감독관청은 아예 관심도 없고, 소비자단체에서는 다른 거(혹.. 돈되는 거?)에 관심을 갖느라고 여전히 바쁘고.. 아이들은 그런것도 모르고 보채기나하니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