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남은 명절음식을 나물밥전, 토란전골 등으로 돌돌이님    2014-09-13

얼마전 KTX를 타고 가니 KTX magazine에 명절에 남은 음식으로 만들 수 있는 요리에 대한 코너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사진을 찍어서 아파트아이회원님들과 함께 정보를 공유하고자 사진을 올려 봅니다^^


*나물밥전 : 나물은 반드시 따로따로 담아서 냉장실에 넣어 둬야 상하거나 맛이 변하지 않는다. 양념 나물을 냉동실에 보관하는 경우도 있는데, 해동했을 때 수분이 빠져나가는 터라 좋은 방법이 아니다. 저장 기간이 길지 않으나 빨리 먹는게 상책, 나물밥전을 만들 때 밥이 잘 뭉쳐지지 않는다면 달걀을 풀어서 점성을 높이는 것도 방법이다.


*토란전골 : 토란전골의 베이스가 되는 토란국은 기름진 음식으로 과식하기 쉬운 추석에 잘 어울리는 조상의 지혜가 담긴 음식이다. 토란은 추석 전후에 나오기 시작하는데 이 시기가 영양이 많고 맛도 좋다. 비타민 B와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가 잘 되고 몸을 보해주는 성질을 지녔다.


*송편떡볶이 : 굳은 송편은 말랑말랑해지도록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사용한다. 남은 재수용 탕국을 육수로 사용하면 풍미가 살아나 맛이 더 좋아진다.




(글 및 그림 출처 : KTX magazine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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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sky001 
2014-09-19 오전 9:48:03 답글쓰기
개인적으로 토란국 싫어하는데 토란이 이리 영양가가 많다니 내년 명절부터는 꼭 챙겨 먹어야겠네요 ㅋ  
똥*애비 
2014-09-16 오전 11:40:39 답글쓰기
유익한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맛있는 즐점 하시기 바랍니다~~~  
오*나랑 
2014-09-16 오전 11:06:45 답글쓰기
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한 번 시도해볼께요.  
아*카 
2014-09-15 오후 10:34:30 답글쓰기
송편 떡볶이 맛이 색다를 것 같아요.^^  
황*무지개 
2014-09-13 오후 3:23:48 답글쓰기
송편 떡볶이가 특별한 메뉴네요. 다른건 잘 해먹었는데 송편 떡볶이는 한번 해보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