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지금은 음식준비중.. ? 아핫    2014-09-08

ㅎㅎ

 

저희시댁은 벌초를 이따 새벽에 하러가세여~

 

갔다오시면 또 현충원도 들려야하구..

 

그래서 아들도 자고있는데 열심히 낼 먹을 김밥이랑 유부초밥재료준비하고있었네요.

 

피곤해여~ 그래도 많이 편의봐주시는 시부모님이 계시니 감사하져.

 

다들 명절동안 싸움없이 잘~ 보내시고오시기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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