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신규 아파트 각종 하자접수에대해서 푸르지오4단지    2014-09-04

요즘 새아파트에 입주를 많이들하십니다


저는 12년도에 착공된 아파트 2년뒤인 14년도에 입주를 하게되었습니다 (임대아파트입니다)


하지만 아파트도 주택관련법령이 있듯이 다 하자보수를 해주는것이 아니더군요......


우선 제입장입니다.. 저는 입주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집에 하자가 이만저만 소소하게 많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이사전에 관리사무소에 찾아가서 하자에대해 이야기를 하고 손봐달라고 접수를 하였습니다


1주일후 확인하러가보니......되있는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관리사무소에 따지니......우리가 관할이아니고 시공사에서 관할을한다..이러더군요...그래서 저는 그럼 시공사 AS번호를 알려달라고하여서 제가 직접 전화를 하여 접수를 하려고하였는데........전화받는 상담원이 하는말.....


제가말한 하자에대한건 보수 기간이 지났다고 하는겁니다.. 전 다시 되물었죠..


그럼 뭐만 접수가 되나요?


지금 12년도에 착공된 아파트이구 2년이 지났으니 2년차 하자보수기간인데 그땐 벽에 금이가거나 중대한 하자만 받는다고하네요


참나......저는 처음 들어갔는데 왜 소소한건 하자보수를 못받는지....그냥 무조건 기간이 지나서 안된다고만하는겁니다..


시공사에서 시공을 하였으면 그에답게 입주자에게 설명의무를 지는것이 당연하거늘.....그렇치도 않고 무조건 안된다고만하네요..


정말답답하여 언성이 높아졌지요..


나는 무조건 받아야겠다...드레스룸 벽지에 곰팡이핀부분과....안방 도배지 울은것에 대하여 하자보수 받고싶다..


왜안해주는거시냐고..말을하여도 말이 안통합니다.....


시공사에게 전화받는 상담원에게 그시공사의 얼굴인만큼 입주나들이나 고객응대 에대하여 교육을 잘시켜야하지만...그렇치않다는걸 통화하면서 느낄수 있었습니다.. 배려는없고 이해도 없습니다


일단 돈내고 들어가서 입주하면 끝인것처럼 보수에대해선 중대보수아니면 인정을 안하려 하니...


또한 접수를 받아도 기다려야하는건 우리 입장입니다 접수후 1주일...2주일...3주일..다 본인들이 확인전화를 해야하죠..


먼저 전화를 안해주더군요 얼마나걸리시니 기다리시라....는말도없고 기다리다지쳐 먼저말을 하면 그냥 기다리랍니다.


아정말 답답하고 미치겠죠...


자...여기서 님들께서 신규아파트나 아니면 착공후 입주시기2~3년 되어서 입주를 하시더라도 다하자보수처리하여 다받을수있으십니다..


그에대한 방법은 관리사무소 가지마세요~거긴 그냥 접수를 받아서 따로 또 시공사에게 접수 요청만 해주는곳입니다


다이렉트로 그 아파트 시공사 홈페이지에 글을 남기세요..차근차근 장황하게 요목조목 그러면 그시공사 관련 지역 소장에게서 전화가오고 홈페이지에 글남긴 건에 대하여 댓글도 남겨집니다.


일단 소장에게 전화가오면 그에대해서 말을 하시면 바로 접수처리되고 일처리 빨라 집니다


님들께서 관리사무소나 시공사 AS되는곳에 전화걸어봤자 열만나고 말도안통하고 답답하기 스트레스받습니다


바로 다이렉트로 관련접수하셔서 처리받는것이 제일빠르고 속편합니다


저희집은 하자있던건에 대하여 전부다 수리보수완료 하였습니다


불편하고 귀찮다고 생각하시지마시고 빨리발리 처리하시면 이상없는 집에서 행복하고 화목하게 잘사실수 있을꺼라 생각됩니다


이상 하자보수 받은 사람의 이야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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