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추석은 정말 마의 9월이네요~;; | 내딸 유진 2014-09-04 | |
|---|---|---|
|
한달에 생활비 빠듯한데 다른 행사까지 있으면 더 힘든데 이번달은 조카 백일에 시댁 할아버지 제사에 올케, 형님, 고모부 생일에 엄마 제주도 여행까지 가신다고 하니... 거기에 플러스 내년에 어린이집 보낼려고 대기 신청했는데 이번달에 원서 쓰고 입학금과 행사비 등등 30만원 가량 입금해야지 입학 확정된다고 하네요~:: 뭐 이리 한달에 다 겹쳐서 사람 숨조차도 쉬기 힘드네요 가난한자의 명절은 그야말로 몸도 마음도 지치게 합니다. 더군다나 남편 사업도 예전같지 않아서 미수도 많이 생기고 경기가 않좋아서 일도 예전처럼 없으니... 그냥 내 허리 없어질때까지 아끼는수밖에 없나봐요 아끼고 열심히 살면 살림살이 좀 나아져야하지 않나요? 집갑은 몇달만에 몇천씩 올라가는데 9월 1일 발표한 부동산 정책은 집 있는자에게 더 유리한듯 싶고.. 정말 살맛나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
||
| 이전글 | 김치와 함께 끓여먹는 명절 음식~^^[8] |
| 다음글 | 9월4일 목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