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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랑 10원, 진짜 진짜 어쩌다 딸랑50원 받자고 그래도 매일매일 했었는데, 9월이되니 억지 쥐어짜기 식으로 안그래도 매일 매일을 고단하게사는 서민들을 아주 피곤하게 만드네요. 해적 이벤트땐 그래도 보물같은 정보들도 많이 얻고 진심어린 댓글도 많이 달고 그나마 즐거운 마음으로 했었는데 이젠 질렸습니다. 캐쉬 얻을려면 억지로 이것저것을 하게 해서 질려서 포기하게 하려는 의도인것 같습니다. 정말로 질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