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잡탕 끓이기~ㅎㅎ sung1    2014-09-01

명절의 꽃.. 각종 전 이죠~

 

 

동태전 등 생선전도 있고~  야채 모듬전이랑~ 두부전~ 고추전~ 호박전~

 

 

항상 전은 남아서 냉동실에 얼려 두면  든든한 거 같아요~ㅎㅎ

 

 

남은 전은 모두 전골 냄비에 넣고 잡탕 해서 먹으면 좋은 거 같아요~

 

 

된장이랑 고추장 2:1  비율로 넣고~  양파랑 파 좀 총총 썰어 넣고~ 고추가루 살짝 부려서 보글보글~ 끓이면

 

잡탕 완성~ㅎㅎ

 

 

생선 야채 두부 다 전으로 들어가니~  영양도 맛도 만점 이예요~~

 

 

이거 명절 끝나고 배 빵빵 할 때 말구요~

 

명절 끝나고 3~4일 후 배 좀 꺼지고 난 후 해 먹으면 완전 꿀맛 이죠~^^ ㅎㅎ

 

 

올해 명절에도 잡탕을 ~또 먹겠네요~~

 

한동안 반찬 걱정은 끝~~

 

전 많이 부쳐서 냉동실에 든든하게 둘래요~~

 

 

다들 해서 드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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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공주 
2014-09-22 오후 12:15:32 답글쓰기
전을 이용한 찌개에 이름이 다양하네요.
거지죽이라시는 분도 계시던데, 잡탕도!!!
양념 레시피까지 있어서 쉽게 해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명절 때 시골에서 전 많이 안 가져오려 하는데, 다음 명절부턴 듬뿍 싸올래요~~  
테*토 
2014-09-03 오후 5:14:08 답글쓰기
전 부치고 나면 항상 남는데.. 다 넣고 전골 잡탕으로 다시 재탄생 시켜 봐야겠네요 ~ㅎㅎ  
황*무지개 
2014-09-03 오전 9:45:12 답글쓰기
남은 음식 전골로 해먹으면 좋은것 같아요.  
강*아 
2014-09-02 오전 11:50:02 답글쓰기
맞아요~~전골로 끓여먹는 거 맛나더라구요.^^  
카* 산타페 
2014-09-01 오후 10:48:30 답글쓰기
고추가루 넣고 칼칼하게 끓여 내면 전의 느끼함도 없어지고 맛있겠어요~ 저희도 잡탕 해 먹을래요~~  
정*희 
2014-09-01 오후 5:59:26 답글쓰기
모듬전으로 잡탕 저희도 해 먹어요~ 명절 후 남은 전으로 끓여 먹음 완전 맛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