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드라이브 하며 여행 다녀왔어요 | 음향Engineer 2014-08-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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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돈을 쓰고자 스트레스 기분 풀겸 차를 렌트 하여 서울 군자에서 태안 몽산포 해수욕장 다녀왔어요..딱 도착하니 썰물때라 많은 사람들이 가족과 갯벌에서 생물들을 잡고 있어서 저는 친구랑 시간과 준비가 되지 않아서.. 바닷물에 발과 손도 적셔보고 모래도 만저보고 2시간가량 놀고 차량 반납하니 딱 10시간이더군요.. 친구는 운전면허가 없어서 저 혼자 8시간 운전하고 오니 기진맥진.. 총 거리 확인해보니 334km // 역시 혼자서 장거리 운전은 정신이 몽롱. 더군더나 서울에서 차가 엄청 막히고..고생좀 많이 했네요 이제 월욜 개강이라 마지막 방학 놀다왓어요.. 일단 전 피곤해서 자겠음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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