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오랜만에 드라이브 하며 여행 다녀왔어요 음향Engineer    2014-08-31

오랜만에 돈을 쓰고자 스트레스 기분 풀겸 차를 렌트 하여 서울 군자에서 태안 몽산포 해수욕장 다녀왔어요..딱 도착하니

썰물때라 많은 사람들이 가족과 갯벌에서 생물들을 잡고 있어서 저는 친구랑 시간과 준비가 되지 않아서..

바닷물에 발과 손도 적셔보고 모래도 만저보고 2시간가량 놀고 차량 반납하니 딱 10시간이더군요..

친구는 운전면허가 없어서 저 혼자 8시간 운전하고 오니 기진맥진.. 총 거리 확인해보니 334km //

역시 혼자서 장거리 운전은 정신이 몽롱.

더군더나 서울에서 차가 엄청 막히고..고생좀 많이 했네요

이제 월욜 개강이라 마지막 방학 놀다왓어요..

일단 전 피곤해서 자겠음돠..



/ 400 bytes (한글 200자)
음*Engineer 
2014-08-31 오후 11:39:50 답글쓰기
서울시내 빠져나가는 시간만 1시간이나 잡아먹고 고속도로에도 가다서다 이제 다가오는 명절에 도로는 헬이에요..더욱이 주말이였어서..8시간씩 이상식 운전하시는 분에 마음이 이해가 가는 하루였어요..  
식*주인 
2014-08-31 오후 8:36:13 답글쓰기
가을되묜 여행가고 싶네요  
황*무지개 
2014-08-31 오후 3:33:05 답글쓰기
뉴스에서 차 막히는 장면을 봤는데 힘들게 장거리 운전을 하셨네요. 그래도 모처럼 태안의 바람을 쐬고 오셨으니 기분은 좋았을것 같아요.  
와*키 
2014-08-31 오전 5:15:52 답글쓰기
몇년전에 태안 꽃지 해수욕장에 갔었는데.. 맞아요.돌아오는 길 죽여주죠.. 그냥 집떠나면 개고생이다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 정도로요..ㅋ  
p*zplzplz 
2014-08-31 오전 2:08:18 답글쓰기
ccccccccccccccccccccccccc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