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엄마 | 내딸 유진 2014-08-29 | |
|---|---|---|
|
저희 엄마 올해 나이 63세... 2G에서 3G로 스마트폰으로 핸드폰 바꿔드렸어요 못하실꺼라고 어려울꺼라고 생각지도 않았는데 여동생이 제안해서 바꿨는데 생각보다 엄청 좋아하시네요 카톡 깔아드리고 손자사진 보내드렸더니 계속 터치해서 좋다좋다하시면서 보시는데 미안하기도 하고 해보지도 않고 처음부터 안될꺼라고 생각했던 제가 좀 민망했어요 요즘 알뜰폰 있어서 기기값없이 요금도 저렴하게 바꿀수 있더라구요 그러나..,. 제가 운전을 안가르쳐봐서 잘 모르지만 부모님 스마트폰 쓰는법 알려드리는거 많~~은 인내심이 필요합니다ㅋㅋㅋㅋㅋ
|
||
| 이전글 | 기다리던 금요일[9] |
| 다음글 | 싱크대에 절수페달로 물을 절약해보세요^^[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