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가입하고 처음쓰는글... 태인예준맘    2014-08-27

두 남아자이의 엄마들은 그런거죠...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힘도 점점 세지고...

변한 내모습에 왠지 오늘은 서글퍼지네요ㅠㅠ

 

예전의 나로 돌아갈 방법은 정녕 없는건가요?? ㅠㅠ

오늘 가을하늘에 바람이 부니... 제 마음에도 바람이 부네요^^

 



/ 400 bytes (한글 200자)
황*무지개 
2014-08-28 오후 7:18:10 답글쓰기
남자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아무래도 목소리가 커지는것 같아요. 그래도 두 아들이 있어 행복하시잖아요. 기운 내시고, 좋은 일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아* 
2014-08-27 오후 5:52:16 답글쓰기
아 남자아이의 엄마라... 그래도 화이팅입니다  
!*! 
2014-08-27 오후 2:31:50 답글쓰기
왠지 서글퍼지네요.. ㅠㅠ
그래도 힘내세요~ 화이팅!! 그리고 방가우어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