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회원가입한지 이틀째 행복이 넘치는 집    2014-08-27
어제 회원가입하여 아직은 어리둥절 하네요~ 뭐가 뭔지 잘 모르겠고... 앞으로 차차 익숙해 지겠죠?^^ 알뜰한 주부 되기 참 어려운것 같아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해 보려고 합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 400 bytes (한글 200자)
황*무지개 
2014-08-28 오후 7:08:19 답글쓰기
처음에는 좀 어리둥절 할거예요. 저도 그랬으니까요. 이번달 처음으로 그동안 모은 캐쉬로 관리비 차감 신청을 했어요. 몇천원이지만 기분 좋더라고요. 열심히 하다보면 좋은 결과 있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