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옆에 있어 소중한 ... 오아시스    2014-08-26

어느새 아침 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소리도 들리고 하늘의 구름도 더 하얂고 이쁘게 보이는 아침입니다.

더웠던 여름은 어느새 다 지나가고 우리는 다가올 가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니... 벌써 와있습니다.

저는 이 가을이 좋습니다. 비온후 맑게 개인 하늘도 너무 이쁘고 오늘은 여러분도 파란 하늘 한번씩 쳐다보는 여유 가질 수 있도록 기도 합니다. 늘 내옆에 있는 사람들의 고마움을 모르고 지내듯이 오늘은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돌아봤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집에가서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사랑한다고 입맞춤 해줘야 겠네요.

벌써 보고싶어집니다. 직장맘의 마음은 벌써 집에 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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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개 
2014-08-27 오후 11:07:23 답글쓰기
직장맘이시군요. 정말 가을하늘은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넓고, 높고, 예뻐요. 옆에 있기에 소중한 마음들 많이 표현하면서 살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