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웃을일없을때- 퍼옴 절대행운아    2014-08-26
사업을 하는 강사장이 사업도 안되고 수금도 안되고  직원들도 개판이고..

맨날 맨날 싸이는 스트레스를 어디 풀데가 없어서 집에가서 와이프에게 풀었다. 


허구한날 와이프에게 잔소리, 쌍소리를 해도 와이프는 전혀 화를 안내고 슬슬 웃기만 했다. 


강사장은 한편으로는 미안하고 또 한편으로는 고맙고 또 한편으로는 이상해서 와이프에게 물었다. 


당신은 내가 그렇게 잔소리하는데 기분이 안나쁜가? 


전 기분이 나빠지면 참고있다가 변기를 닦아요. 


아니, 변기를 닦는다고 스트레스가 해소되나?


 


당신 칫솔로 닦아요. ㅎㅎㅎ


칫솔 매일 매일 바꿔써야 할듯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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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라기84 
2014-08-26 오후 1:51:22 답글쓰기
ㅎㅎㅎㅎㅎㅎㅎ... 오랜만에 웃네요  
황*무지개 
2014-08-26 오후 1:20:26 답글쓰기
차라리 물어보지 말걸...웃고 갑니다.  
j*jw 
2014-08-26 오전 10:55:11 답글쓰기
아 웃껴요~~아침부터 ㅎㅎㅎㅎ  
최*순 
2014-08-26 오전 10:26:49 답글쓰기
아침부터 뻥터졋네요ㅋㅋ  
찐*버지 
2014-08-26 오전 8:54:21 답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코로 
2014-08-26 오전 2:25:19 답글쓰기
으익...... 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