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오늘은 시댁 가는날~~^^ 내딸 유진    2014-08-24

오늘은 시댁 가는날~~^^

희한하게도 시부모님은 잘해주시는데도 만나러가게되면 괜히 신경이 쓰이네요

막상가서 만나뵈면 편하고 좋은데...

괜히 시댁갈려고하면 몸도 좀 안좋은거 같고 다음에 갔으면 좋겠고ㅠ.ㅠ

나도 부모면서 금전적인 도움을 받지 못한다고 그분들을 가끔 원망할때가 있어

나 자신이 가끔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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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개 
2014-08-24 오후 4:24:46 답글쓰기
시부모님은 잘해 주셔도 늘 어렵지요. 편한 마음으로 잘 다녀오세요~  
꿀*이 
2014-08-24 오후 2:03:40 답글쓰기
8월24일 일요일이네요.  
말*22 
2014-08-24 오후 1:02:52 답글쓰기
일요일 출석체크하고가용  
카* 
2014-08-24 오전 9:47:03 답글쓰기
오늘도 출석체크 합니다  
임*래뽕딸래 
2014-08-24 오전 9:16:03 답글쓰기
오늘도 출석합니다~~~  
와*키 
2014-08-24 오전 8:57:23 답글쓰기
일요일 출석체크합니다..  
뚝*달 
2014-08-24 오전 8:24:59 답글쓰기
일요일 출석 체크합니다.
시부모님이 편하게 느껴질려면 결혼생활10년은 되야하는것 같아요.  
마*0705 
2014-08-24 오전 7:47:24 답글쓰기
24일 주말 아침부터 일찍 출석체크하고 가요  
여*엔 수박 
2014-08-24 오전 7:45:54 답글쓰기
8월 24일 아침 출석하고 갑니다  
s*dapop97 
2014-08-24 오전 7:43:48 답글쓰기
8월 24일 출석체크합니다  
관*비 제로 
2014-08-24 오전 7:42:22 답글쓰기
요즘은 부모님 도움 안받으면 살기가 힘들죠 당연한 마음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