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빨래가 마르니까 좋아요좋아^^ sung1    2014-08-23

어제 오늘 해가 뜨니~

빨래가 잘 말라서 너무너무 좋아요^^

 

어제 빨래도 하고~  오늘은 빨래도 걷어서 개어 놓고~~

 

햇빛 오랜만에 보니 우울증도 날아 가고~~

 

이래서 사람은 해를 보고 살아야 하는 건가봐요~~

 

바싹 마른 빨래는 보니 내 기분 까지 상쾌 합니다^^

 

남은 휴일도 모두 산뜻하게 보내시기를..^^



/ 400 bytes (한글 200자)
황*무지개 
2014-08-24 오후 4:21:09 답글쓰기
햇볕이 좋아 빨래가 잘 마르면 기분 좋지요. 날은 좀 덥지만요. 님도 휴일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