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s Technica, 안드로이드 4.4 | 캠릿브지 2014-08-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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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에서 알 수 있듯이 모토로라는 어느 정도의 "차별화" 기능을 제공하면서도 빠른 업데이트를 제공하였습니다. HTC는 이전 업그레이드보다 주기가 개선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삼성의 경우 관리해야 할 기기가 많고 OS를 안드로이드 프레임워크 단에서부터 수정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걸리는 시간이 길어졌다고 지적했습니다. LG는 구글과 함께 레퍼런스 디바이스를 만들었음에도 꼴지를 차지했습니다.
비 플래그십 모델의 경우에는 모토로라가 가장 빠른 2.4개월을 기록했고 HTC는 약 5개월, LG는 6개월, 삼성은 7개월이 걸렸습니다.
스마트폰 평균 계약이 2년이 걸리는 점을 감안해 2012년도에 나왔던 스마트폰의 업그레이드 현황을 점검해 보면, SoC 개발사의 문제로 업데이트가 불가능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예를 들어 갤럭시 넥서스는 TI SoC를 사용했는데, TI가 2012년 모바일 SoC 사업을 정리하면서 더 이상 업데이트를 제공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HTC의 경우에는 2012년에 Nvidia Tegra SoC를 사용한 기기가 있는데, 퀄컴 변종은 업데이트를 받을 때에도 업데이트를 받지 못했습니다. 삼성의 경우는 갤럭시 S3와 노트 2에 킷캣 업데이트를 제공했습니다.
* 출처 : Ars Technic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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