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웃을일 없지만 절대행운아    2014-08-22

 

요즘 참 웃을일이 없죠?

 

재미는 없지만 한번 읽어보세용.

송사리 5마리가 소풍을갔다.

근데 어디서 갑자기 한마리가 끼워 들었다.

송사리대장이 누구냐고 물어보니

갑자기 끼워든 그녀석이 하는말

난 꼽사리인데용

 

이것저것 잘풀리는 날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비리없고, 범죄없고, 폭력없는 날이 하루 빨리 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당.



/ 400 bytes (한글 200자)
황*무지개 
2014-08-23 오후 4:57:08 답글쓰기
ㅎㅎ 재미있었습니다. 정말 비리, 범죄, 폭력없는 날이 왔으면 좋겠지만...왜들 그렇게밖에 살지 못하는건지...다들 같은 생각만 하면 그런 날은 오겠지만 불가능 하기에 힘이 좀 빠집니다.  
박*영 
2014-08-23 오전 2:06:53 답글쓰기
가볍게 웃고 갑니다^^  
세*모친 
2014-08-23 오전 1:10:42 답글쓰기
항상 행복하고 웃음이 넘치는 날 되시길...  
행*가꾸기 
2014-08-23 오전 12:25:41 답글쓰기
웃을일 가득한 날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