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장마철에 빨래 걱정 ㅠㅠ | 즈키 2014-08-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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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넋두리나 한숨 쉬기, 푸념이나 핀잔을 싫어해서 가급적 안 하고 잘 살아보자~ 라는 주의, 그런 마인드를 가진 사람인데요~ 빨랫감이 안 말라도 너~~~무 안 말라서 ㅠㅠ 정말이지 슬픔의 넋두리가 나도 모르게 쏟아지네요~ 특히나 이불이나 수건류는... 상상하기도 싫어요 ㅠㅠ 하루가 지나도 마르지 않는 빨래, 다들 걱정거리시죠? 답을 알았다면, 푸념투의 제목이 아니련마는ㅜㅠㅠ 다들, 나만의 빨래 말리기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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