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요즘 장마철에 빨래 걱정 ㅠㅠ 즈키    2014-08-21

원래 넋두리나 한숨 쉬기, 푸념이나 핀잔을 싫어해서


가급적 안 하고 잘 살아보자~ 라는 주의, 그런 마인드를 가진 사람인데요~


빨랫감이 안 말라도 너~~~무 안 말라서 ㅠㅠ


정말이지 슬픔의 넋두리가 나도 모르게 쏟아지네요~


특히나 이불이나 수건류는...


상상하기도 싫어요 ㅠㅠ


하루가 지나도 마르지 않는 빨래, 다들 걱정거리시죠?


답을 알았다면, 푸념투의 제목이 아니련마는ㅜㅠㅠ


다들, 나만의 빨래 말리기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 400 bytes (한글 200자)
찌*75 
2014-08-22 오전 9:19:44 답글쓰기
제습기 없으면 선풍기 회전이라도~  
만*가좋아 
2014-08-22 오전 8:20:46 답글쓰기
저희집은 제습기가 며칠째 돌아가고 있습니다.  
☆*피맘★ 
2014-08-22 오전 7:27:52 답글쓰기
맞아요 말려도 냄새나고..비오는날은 빨래널기가 힘드네요
  
s*hn1208 
2014-08-22 오전 5:18:40 답글쓰기
그러게요 비가 오면 많이 습하네요;;  
우*이 
2014-08-22 오전 12:31:49 답글쓰기
장마철만 되면 힘든 고민이에요~  
서*은 
2014-08-22 오전 12:27:54 답글쓰기
제습기가 있더라도 그때뿐 창문열면 도루묵이요..  
&*54670;피 
2014-08-22 오전 12:14:39 답글쓰기
ㅜㅜ너무습해서 빨래하기가 무섭네요  
우*통 
2014-08-21 오후 8:19:05 답글쓰기
맞아요...해 좀 보고 싶네요.  
프*지아처럼 
2014-08-21 오후 7:50:51 답글쓰기
방이 끈적 끈적해요 저희두요 ㅡㅡ  
식* 
2014-08-21 오후 5:51:34 답글쓰기
나도 나도 빨래 말리고 싶다요...운동화도 빨아야는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