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오네요 김영식    2014-08-20

주부들한테는 언제나 힘든 명절  .  이번에도 여전히 다가오고있네요  시어버지 돌아가시고 첫명절이라 어찌해야할지...

헝상 나의 지원군이셨던 아버님의 빈자리가 많이 느꺼질거같네요 보고싶네요. 아버님 평안하시죠???

이번 명절도 지혜롭게 이겨보자구요 홧팅!!!



/ 400 bytes (한글 200자)
황*무지개 
2014-08-21 오후 12:33:16 답글쓰기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라는데...생각 많이 나시겠네요.  
신*영민맘 
2014-08-20 오전 10:19:21 답글쓰기
저도 작년에 그랬는데 기운 내세요!!  
김*식 
2014-08-20 오전 8:22:11 답글쓰기
친정도 가고싶으네요 너무 멀어서 항상
가질못했는데 언제나 갈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