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아이폰이 비행기 이륙 직전 발화해 승객들 캠릿브지    2014-08-19
아이폰이 비행기 이륙 직전에 발화하여 승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Tel-Aviv에서 체코 프라하로 가려던 이 비행기에는 150여 명의 승객이 타고 있었는데, Yardin Levi라는 소녀가 자신의 손가방을 열었을 때 문제를 발견했습니다.

 

목격자에 따르면, 그녀의 아이폰이 화염에 휩싸여 연기를 내뿜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 연기를 본 승객들은 대피하였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조사를 마친 뒤 승객들은 다시 비행기에 탑승하여 프라하로 향했으나, 그녀의 불타버린 폰은 비행기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이 사고의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via PhoneArena(http://www.phonearena.com/news/iPhone-catches-fire-forces-evacuation-of-aircraft_id59457



/ 400 bytes (한글 2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