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아내와 남편 커ㅍl한잔    2014-08-18

웃으면 복이와요.

대형 할인점에서 한 남자가 멋진 여성에게 접근했다.
“저, 잠깐만 저랑 말 좀 나눠 주시겠어요?”
“왜 그러시는데요?”
“여기 같이 온 아내를 잃어버렸는데,
제가 매력적인 여성하고 말을 나누려고 하면
없어졌던 아내가 귀신같이 나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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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개 
2014-08-19 오후 1:46:33 답글쓰기
웃음보다, 그냥 씁쓸해지네요. 물론 웃자고 만들어진 얘기지만...  
박*영 
2014-08-19 오전 11:21:02 답글쓰기
재밌는 글에 저도 웃고 갑니다^^  
꿀*이 
2014-08-19 오전 12:47:50 답글쓰기
웃고갑니다. 재미있어요  
아* 
2014-08-19 오전 12:35:59 답글쓰기
ㅎㅎㅎ 아 왠지 웃기지만 슬프네요.. 요즘아이들이 쓰는 웃픈 개그에요 ㅠㅠ으엉..
  
리*마인드 
2014-08-19 오전 12:13:18 답글쓰기
와 대박 괜찮내요 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