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고도원의 아침편지('한 번 제대로 깨닫는 발가락1    2014-08-18






 


40대 초반인데도 아직 무엇을 깨닫음을 잘모르는 저에게는 너무나도 어려운 구절이네요..


 


'한 번 제대로 깨닫는 것'






사람에게 있어
진정한 변화는 의지의 영역이 아니다.
인지의 영역이다. 백 번 각오하고
다짐하는 것보다 한 번 제대로
깨닫는 것이 필요하다.


-
알프레드 아들러의《항상 나를 가로막는 나에게》중에서 -


*
변화는 방향을 뜻합니다.
어느 순간 방향이 바뀌었다는 뜻입니다.
깨달음의 작은 점 하나로 어떤 사람은 180도
정반대 방향으로 바뀌고, 어떤 사람은 0.1미리
작은 전환이 이루어져 새로운 길을 가게
됩니다. '한 번 제대로 깨닫는 것',
진정한 변화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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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개 
2014-08-19 오후 1:16:23 답글쓰기
한번 제대로 깨닫는것이 어렵기 때문에 구절이 어렵게 느껴지는것이 아닐까요? 제대로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변화되기는 쉽지 않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