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울 아파트 부녀회 할머니~ 순이2    2014-08-17

울 아파트 부녀회 할머니 두분이, 부녀회 일을 도맡아 하시는데요...


이런 말하면 실례인지 알지만,,,


너무 귀여우신거있죠?ㅋㅋ


두분이 키도 자그마하니 비슷하고,,웃는 모습도,,비슷하고..


항상 두손을 꼭잡고 다니시면서 방긋방긋 웃으시며 다니시는게


너무 귀엽다는,,,ㅋㅋ


저도 늙으막에 그런 친구,,더두말구 한명만 있었으면,,,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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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개 
2014-08-18 오전 11:41:53 답글쓰기
저도 할머니 보면 귀엽다는 생각 자주 해요. 나이 드신분이 부녀회 일을 하시다니 대단하군요. 저도 저 나이쯤에는 두손 꼭 잡고 방긋방긋 웃으며 다닐 수 있는 친구가 옆에 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