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생각> 보시나요? | 즈키 2014-08-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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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릴 적부터 <좋은 생각>을 여러 곳에서 접하고 간단한 작은 이야기들로 구성된 하루하루라 부담 없이 읽곤 했는데요~ 최근엔 어제 탔던 기차에서 만날 수 있었어요^^ 그 중에 읽었던 좋은 글귀가 있어 소개해 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이름이나 외모는 우리가 택한 게 아닌 선택된 것이다. 따라서 이런 콤플렉스는 무의미하다. 뻔한 말일지 모르지만 진정 중요한 건 그 사람만의 취향, 아름다움, 향기가 아닐까. 만약 내가 주변 시선을 의식해 개명했거나, 꿈을 버렸다면 이 모든 기적을 만나지 못했으리라. 끝으로 나의 질풍노도를 견디게 해 준 한 문장을 전하고 싶다. "장미는 장미가 아닌 다른 이름이라도 그 향기는 같다." -영화 감독, 왜관 산업 단지 우체국 주무관, 이호발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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