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좋은 생각> 보시나요? 즈키    2014-08-17

저는 어릴 적부터 <좋은 생각>을 여러 곳에서 접하고

간단한 작은 이야기들로 구성된 하루하루라 

부담 없이 읽곤 했는데요~


최근엔 어제 탔던 기차에서 만날 수 있었어요^^


그 중에 읽었던 좋은 글귀가 있어 소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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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이름이나 외모는 우리가 택한 게 아닌 선택된 것이다.


따라서 이런 콤플렉스는 무의미하다.


뻔한 말일지 모르지만 진정 중요한 건 그 사람만의 취향, 아름다움, 향기가 아닐까.


만약 내가 주변 시선을 의식해 개명했거나, 꿈을 버렸다면 이 모든 기적을 만나지 못했으리라.


끝으로 나의 질풍노도를 견디게 해 준 한 문장을 전하고 싶다.


"장미는 장미가 아닌 다른 이름이라도 그 향기는 같다."


-영화 감독, 왜관 산업 단지 우체국 주무관, 이호발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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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개 
2014-08-18 오전 11:35:06 답글쓰기
저도 예전에 즐겨읽던 책이었는데요. 참 좋은 글이네요. 이름이나 외모의 콤플렉스가 무의미 하다는것은 나이가 드니까 느끼게 되더라고요. 하지만 어릴 때는 아무리 주위에서 뭐라고 해도 그것이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는것...  
-*한민국- 
2014-08-17 오후 6:32:17 답글쓰기
저도 <좋은 생각>을 가끔씩 봤었는데 좋은 글 많더라고요. 좋은 글 잘 봤습니다.  
꿀*이 
2014-08-17 오후 1:55:27 답글쓰기
예전에 봤던 기억이 있네요.  
푸*사랑상미 
2014-08-17 오후 12:36:43 답글쓰기
아.. 좋은 생각... 크기도 작조 참 제가 좋아하는 책 중 하나에요 ^^  
!*! 
2014-08-17 오전 11:56:36 답글쓰기
어렷을때부터 있었던 잡지죠.. 정말 좋은거 같아요. 금액도 부담없구요  
명* 
2014-08-17 오전 11:21:10 답글쓰기
좋은글귀 잘읽었이요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