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랑 언니랑 놀러갔아요^^ | 맨션입주민 2014-08-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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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어제저녁에 놀러갔구 엄마는 세벽에 외가집 식구들이랑 대구로 갔어요. 덕분에 집에서 아주 편하게 있었어요^^ 막내이모가 직접재배한 가지랑 고추랑 호박이랑 줘서 집에가져왔어요~ 고추먹었는데 처음엔 안매운거 먹었는데 마지막에 먹은 고추가 넘 매웠어요 ㅠㅠ 덕분에 반찬별로 없었는데 먹을반찬생겨서 좋았어요~ 요즘엔 고추에 된장찍어먹어도 밥을 먹을수가 있어요^^ 전에는 엄마가 밥먹을때 고추에 된장찍어먹는거 봤을땐 이해가 안됐거든요. 지금은 제가 그렇게 먹고있어요. 덕분에 반찬살돈 많이 아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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