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적금통장 만드는 재미에 빠졌네요. 그리고 카사르    2014-08-16

전에도 잠깐 언급했는데..

 

아..근데 이거..하루에 몇 개까지 쓸 수 있나요, 게시글-_-

 

담에 쓸까 했지만 생각난 김에..

 

재테크에 요즘 관심이 있어서ㅠㅠ진짜 제 앞날을 위해서라도 알아서 돈을 열심히 모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래서 풍차..다 돌리고 싶었는데 제 재정상 무리라서 몇 개밖에 못 돌렸어요

 

계약직 알바라..한달에 백만원 좀 덜 벌어서..

 

적금통장 몇 개 만들고..씨엠에이 통장 하나 만들어서 넣고 있어요

 

월급..에서 이십을 최근 엄마 용돈으로 드리고..아빠께는..제가 산 컴 값(새컴..저번에 윈도 엑스피 종료됐잖아요ㅠ그래서 할 수 없이 새컴으로 바꾼거거든요..어쩔 수 없이..근데 그 새컴..전에 쓰던 것보다 좋은 점이 하나도 없네요-_-아무튼 그 컴값..아빠가 대신 내주셔서 제가 그 돈 갚고 있어요..매달 십만원씩 드리고 있죠..)거기다..또 뭐 드리는 게 있어서(사지 말아야 했는데..샀던 게 있어서..한달에 육만육천원씩 일년..아..진짜..아로니아 베리..괜히 사서..후회중이에요-_-)

 

그래서 부모님께 총 삼십 육칠만원 나가고 있어요..

 

그리고..적금통장 여러 개에 돈 십만원씩 넣고(농협 적금 두개 만들었는데 자동이체 해놔서 매달 이십이 빠져나가고;그래서 농협 입출금 통장에 돈 꼬박 넣고 있어요;돈이 비면 안되니까ㅠ)

 

그리고..우체국 예금도 최근 만들어서..거기도 돈 좀 되면 넣고-_-

 

그리고..씨엠에이에도..가끔..거기다 신한 월복리 적금에도 간혹..ㅠㅠ매달 꼬박 넣을 돈이 없어서..제 맘대로 많이 넣지 못하네요

 

적금의 매력(?)을 알고나니..;정말 입출금 통장은..휴..그냥 지갑용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아무튼..매달 그렇게 하다보니..제 수중에는..오만원 미만..남네요;;한달 생활비(?)그거로 어떻게 버티고 있죠ㅠㅠ구내식당 식권도 사야 하고..

 

근데 주거래 은행은 신한인데..왜 신한엔 괜찮은 상품이 별로 없는 걸까요-_-농협을 많이 이용하지 않았는데 이젠 거기서 만든 적금통장만 두개..또 들까 말까 하는 게 생겼으니-_-이러다 주거래 은행 바뀌겠네..이자도 좀 더 높게 쳐주고...

 

 

사실 돈만 더 있다면..누군가를 돕기 위한 용도로 통장 하나 더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 될진 모르겠어요-_-;;내 코가 석자니..

 

그리고..전부터 매달 하는 후원금도 나가서..-_-;;

 

어찌됐든 최대한 아끼려고 하죠

 

그래서 7월달 폰요금이 첨으로 만원대로 나온 걸테고..;;(물론 에누리 받은 것도 있지만..)

 

돈 모으려면..어떻게든 노력해야죠..

 

노후가 벌써부터 걱정되고..그 외에도..하고 싶은 일도 많고...(저 자신에게도 남에게도 투자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그래서..경제신문도 지금 최근 읽는 중이죠..어려워서 좀..힘들지만..

 

다른 여러 가지 일로도 지금 스트레스 받고 신경쓰이는 일이 많아서 힘들지만..미래를 위해서라도 돈을 모아야 한단 생각에 지금 노력하는 중이에요ㅠ그래도 너무 돈돈 하진 않으려고 노력하곤 있죠-_-;;

 

다행스러운 건..

 

제가 딱히 비싼 물건에 관심이 없다는 거..그래서 그나마 모을 수 있는 거겠죠-_-;;

 

정말..안정적인 일자리 얻고 싶다는 생각이..

 

계약직이라서 어째...

 

일하면서도 앞으로 일자리 잃지 않을지..그럼 어떻게 해야 할지..고민하고 걱정하고 있어요..그게 스트레스-_-

 

지금은 또 신경쓰이는 일이 있는데..ㅠㅠ정말이지..학점은행제..진짜 싫네요..;;언행일치도 안되고..돈 드는 일도 많고..하..

 

학점은행제는 정말..

 

실습처 구할 수 있을지ㅠㅠ못구하면 어떻게 되는건지..돈만 낭비하게 되는 거 아닌가 걱정되고..

 

돈이 뭐 이리 자주 많이 드는지-_-

 

제일 큰 스트레스 거리군요..

 

뭔가 배우시려면(학점은행제에서)..잘 고르시길...뭐 지인의 말로는 다 그렇다는데ㅠ

 

암튼..아파트 아이에 가입한 덕에..다른 세대들과 비교해서 우리집은 어떻게 나왔나..가격이 더 많이 나왔나 아닌가 비교해볼 수 있게 됐어요..;어떻게든 아끼려고 노력하는 중이에요

 

사소한 거라도 아껴야죠..푼돈이 목돈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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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 
2014-08-21 오후 9:21:43 답글쓰기
황금무지개님/와..댓글 여기저기 많이 다시는 거 같네요^^열심히 활동하시는군요..음..근데..자기에게 투자라..는 게 어떤거죠? 짐작 가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 전 배우는거 좋아하는데..돈을 모아야 하고싶은 걸 할 수가 있으니까요;;남을 돕든 자신을 위해 뭘 하든..그래서..모으죠..말씀 고맙습니다  
황*무지개 
2014-08-17 오후 2:21:23 답글쓰기
계약직 알바 일을 하시면서 후원금까지 내다니 참 대단하네요. 그런데 나이 들어 알게 되었는데요. 젊었을 때는 은행에 돈을 넣는 일 보다는 자신에게 투자를 하는것이 먼 훗날 돌아오는 이익이 더 크다는 것을...  
카*르 
2014-08-17 오전 11:35:52 답글쓰기
아리까리님 고맙습니다..근데 참..어딜가든 의미없는 댓글이나 게시글 다는 어이없는 사람도 있군요..여기에도 그런 사람이 있을 줄이야..신기하네..이런 거 단속 안하나-_-  
박*입주 
2014-08-17 오전 9:02:22 답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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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둘삼 
2014-08-17 오전 9:01:02 답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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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리 
2014-08-17 오전 5:29:52 답글쓰기
대단하시네요, 보기좋습니다....  
카*르 
2014-08-17 오전 3:48:54 답글쓰기
봄날저녁님..예 그렇죠. 저도 상호저축은행에 넣는게 더 많이 모을 수 있다는 건 알고 있어요..근데;;거리가 멀어서..-_-언젠간 저도 거기에 만들고 싶긴한데..사실..제가 지금까지 만든 적금통장..엄마몰래 만든거라..혹시 뭔소리 들을까봐 몰래 모으고 있거든요..마궁님..고맙습니다. 돌돌이님, 와이키님도 고맙습니다. 푼돈이라도 꾸준히 모으면 조금은 나아지겠죠..  
카*르 
2014-08-17 오전 3:46:51 답글쓰기
맨밑에..하이퍼케이님? 긍정적..인가요ㅠ솔직히..전혀 그렇진 않지만..(물론 노력은 하는데ㅠㅠ)그래도..어떻게든 돈을 모아야 노후준비를 조그미라도 하고..또 하고싶은 것도 할 수 있으니까요ㅜ맨션입주민님도 계약직 하셨나요..전 오래 전부터 이런 일만..;이것도 감지덕지하지만..ㅜ윤호중님 고맙습니다^^대단할 건 없지만;아직 많이 모은게 아니라 이상태론 과연 언제 목표금액 모을지..신들의 황혼님 고맙습니다^^  
와*키 
2014-08-17 오전 3:21:30 답글쓰기
대단하네요.. 부러워요..  
돌*이님 
2014-08-17 오전 2:34:33 답글쓰기
열심히 사시는 모습 본받고 응원합니다^^  
마* 
2014-08-17 오전 1:19:25 답글쓰기
와우...정말 알차게 사시는거 같아 부럽네요^^  
봄*저녁 
2014-08-17 오전 1:11:41 답글쓰기
요즘 은행 금리가 너무 낮은데, 상호저축은행 쪽에 적금을 넣어보세요...금리 차이가 무시 못합니다..
저축은행이용하실 때는 원금과 이자 합쳐서 5천만원 넘기지 않도록 주의하시구요...
5천만원 미만은 은행이 망해도 보호되는 금액입니다...  
신*의황혼 
2014-08-17 오전 12:35:52 답글쓰기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랄께요~  
윤*중 
2014-08-17 오전 12:12:23 답글쓰기
대단하시네요... 부럽습니다...  
맨*입주민 
2014-08-16 오후 11:04:02 답글쓰기
열심히 사시는거 대단해요. 계약직으로 일하면서 적금넣는거 쉽지 않은데 대단해요~ 전 계약직이로 일하면서 모은도 정기예금으로 했어요^^  
H*perK 
2014-08-16 오후 10:57:44 답글쓰기
긍정적으로 열심히 사시는 것 같아서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