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아내와 남편의 대화 커ㅍl한잔    2014-08-16

날씨도 좋은데 잠시 웃고갑시다.

부부가 외출을 했는데 앞서 가던 남편이 그만 무단 횡단을 했다.
깜짝 놀란 트럭 운전사가 남편에게 소리를 질렀다.
"이 바보 멍청이, 얼간 머저리, 쪼다야 ! 길 좀 똑바로 건너 " 이 말을 들은 아내가 남편에게 물었다.
"당신 아는 사람이에요?"
"아니."
"그런데 당신에 대해 어쩜 그렇게 잘 알아요?"



/ 400 bytes (한글 200자)
b*ack_sky 
2014-08-16 오후 6:29:40 답글쓰기
ㅋㅋㅋ 너무 잘 웃고 가요.  
와*키 
2014-08-16 오후 3:28:03 답글쓰기
남자: 그 말 당신한테 하는 소리 아니었어?

댓글로 계속 됨... ..  
황*무지개 
2014-08-16 오후 2:51:06 답글쓰기
ㅎㅎ 정말 재미있군요. 다른 사람들한테도 들려줘야겠어요.  
해*라기84 
2014-08-16 오후 1:02:28 답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늘*른삶 
2014-08-16 오전 11:29:52 답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리 
2014-08-16 오전 10:46:26 답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쌍용 
2014-08-16 오전 10:17:36 답글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