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가방이랑 신발이 흠뻑 젖었네요^^;; 즈키    2014-08-13

일찌감치 집으로 돌아가지 않아서 인지

 

외출을 늦게 시작해서 인지..

 

구름이 끼고 하늘이 흐리멍텅한데

 

계속 밖에서 서성거렸더니

 

결국 비가 와장창 억수로 내리네요~

 

덕분에 각종 정보들과 통장들이 비에 젖은 생쥐 꼴이 되었어요 >_< 꽥!!

 

그래도 바로 티슈로 닦고 조치를 취한 덕에 좀 건졌네요^^;;

 

다들 장우산도 비를 막아주긴 어려우니

 

파라솔을 마련해야 겠다는 생각 드시나요?ㅎㅎ

 

저는.. 정말 파라솔을 쓰고 가는 모자를 봤습니다 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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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개 
2014-08-14 오전 10:55:54 답글쓰기
예전에는 작은 우산을 쓰고 다녀도 별로 비를 많이 맞은것 같지 않은것 같은데 점점 우산이 커지고 있어요. 저도 어떨 때는 커다란 장우산도 작다고 느껴지기도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