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슬퍼요.. 블랙콩    2014-08-13

저희집에 햄스터한마리를 키우고 있었는데요... 흑흑 어제 밤에 하늘나라로 갔어요.. 아이들도 울고.. 저도 슬퍼서 울고... 아직 먹이봉지에 먹이도 남았는데.. 너무너무 속상하더라구요.. 정이 많이 들었었나봐요.. 오늘은 맘이 무겁네요.. 이따가 화단에 묻어주고 와야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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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콩 
2014-08-14 오후 5:21:21 답글쓰기
황금무지개님 !!!님 아핫님 위로 감사해요.. 정말 아이가 많이 울더라구요.. 빈집을 자기 책상위에 놓고 치우질 못하게 하네여.. 좋은곳으로 갓으리라 믿어요..  
황*무지개 
2014-08-14 오전 10:48:54 답글쓰기
애정으로 키운 햄스터가 하늘나라로 갔으니 얼마나 슬프겠어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충격을 받았을것 같아요. 아이들 마음도 잘 위로해주세요~  
!*! 
2014-08-13 오후 1:49:33 답글쓰기
햄스터는 오래 못살아요.. 5년이 평균수명으로 알고있어여..
저두 옛날에 키웠는데 진짜 오래 살다간 녀석 생각나네요.. 이름은 뚱띠였는데 ㅠㅠ  
아* 
2014-08-13 오후 1:29:40 답글쓰기
어궁.. ㅠㅠ 좋은사람들과 잘있다 가서 햄스터도 하늘나라에서 즐겁게 기다릴거에요. 너무 많이슬퍼마시고 잘묻어주고오세여.. 토닥토닥..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