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윤일병 엄니를 보니,,, 순이2    2014-08-09

가슴이 너무 아프고,,기도 차고,,


나도 따라서 한동안 엉엉 울었네요...


울 아이도 경계근무서고 제대했는데,,,구타는 비일비재하데요...


어찌 이나라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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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개 
2014-08-11 오후 12:33:49 답글쓰기
어디 자식 군대 보내겠어요? 정말 큰일입니다. 너무 무서워요.  
-*한민국- 
2014-08-09 오후 7:34:01 답글쓰기
아들을 잃은 슬픔을 어찌 말로 다하겠습니까 정말 가슴이 너무 아픈 일입니다. 윤일병 어머니의 슬픔이 이나라를 원망하며 통곡하시는 모습에 가슴이 너무 많이 아팠습니다. 군대에서 구타는 아직도 알게 모르게 계속 이어지고 있을겁니다. 이사건 보시고 많이 우셨나보네요. 힘내시고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