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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밖으로 각종쓰레기를 버리지 맙시다 커ㅍl한잔    2014-08-09

요즘 창문을 열어놓고 생활하는 세대가 많은데 밖으로 물을 뿌리거나 담배꽁초, 휴지등 각종오물을 버리는 세대가 많아서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있는 추세입니다. 특히 에어컨 응결수를 밖으로 배출하는 세대가 많은데 이것은 정말 당하지 않은사람은 모르지만 정말 기분이 나쁜 경우입니다. 응결수에는 각종세균 즉 레지오넬라균같은 세균들이 들어있는데 우연히 창문을 열었다가 응결수물이 몸에라도 튀면 기분이 나빠서 샤워를 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공동주택에서는 남에게 피해를 주는 각종 행위를 하지 않아야 합니다. 만약에 조금이라도 딱딱한 물건을 무심고 밖으로 버리다가는 지나가는 주민이 있다면 위험천만한 대형 사고로 이어질수 있으니 특히 주의를 해야 합니다. 공동주택에서의 기본질서는 지키고 살아야 공동주택에 살 자격이 있는 사람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요즘 너무많은 민원이 있어서 이렇게 지면을 통하여 당부의 말씀을 드렸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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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개 
2014-08-11 오후 12:29:49 답글쓰기
저도 지나가다가 어깨에 맞은적이 있었어요. 뒤돌아보니 벌써 몸을 숨긴 상태더라고요. 주로 아이들이 그러는것 같은데요. 저희 아파트 게시판에도 자주 올라오는 공지랍니다.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모범을 보여야 하는데 어른들이 법과 도덕을 무시하는 실정이니 아이들이 뭘 배우겠어요. 어른들이 먼저 반성하고, 좋은 모습을 보이면서 살았으면 좋겠어요.  
-*한민국- 
2014-08-09 오후 5:40:10 답글쓰기
창문밖으로 각종쓰레기를 버리지 맙시다. 공감합니다. 이웃들에게 피해주지 말며 살았으면 좋겠네요.  
와*키 
2014-08-09 오전 11:40:17 답글쓰기
맞아요.,. 윗층에서 쓰레기나 담뱃재를 털면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 창문을 다 열고 사는데 그 냄새와 쓰레기가 안들어 올수가 없지요.. 특히 담배피우는 인간들은 남을 배려하는 법을 좀 배워야 할듯...  
내*구 
2014-08-09 오전 11:25:04 답글쓰기
윗집 에어컨 응결수.. 지난주에 설치하셨는지 창문에 계속 거슬렸는데
한주내내 참다가 어제 신랑이 올라가서 사정야기해서 치워주셨어요 속이 다 후련하더라구요..;;